남편이 10년전에 중풍을 맞고 왼쪽 팔, 다리는 마비된 후 제대로 돌아오지 않아 걷기도 불편하고 일상생활도 불편합니다. 좋은 제품은 다 찾아봤고 몸에 좋다고 하면 뭐든지 먹였지만 그닥 호전은 없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마리엔스 제품을 찾고 논문자료, 홍보자료, 말 굴레, 인증 자료 등등 꼼꼼히 알아보고 해당 제품을 남편에게 사줬습니다.
신체 밸런스 유지를 위해 반드시 양쪽 동시에 착용해야 한다는 설명을 반복해서 들었고, 남편은 현재 양쪽 발목과 양쪽 팔목에 패드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절뚝걸이는 걸음으로 인해 한쪽 다리가 항상 저녁이면 붓고 저림이 심했는데 많이 완화가 되고 심리적으로도 힘들지 않다 합니다. 팔을 좌 우로 움직이는 것도 10년동안의 움직임보다는 훨씬 수월하다고 합니다. 남편의 건강이 더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배드민턴 동호회에서 운동하다가 다리를 접지른 후로 종아리 통증이 심했습니다. 각종 보호대나 밴드등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 봤지만 즉시 압박 효과만 있고 통증이 없어지거나 나아지지는 않더라고요 인터넷에서 검색후 우연히 이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 기존에 보호대와는 기획 자체가 다른거 같아 어머니와 제가 쓰도록 2벌세트를 구매했습니다. 어머니는 노환으로 골다공증에 다리에 힘이 없어 오래 걷지 못하시고 밤이면 혈액순환이 안되어 항상 다리가 차갑고 피부 혈색이 좋지 않았는데 밤낮으로 이 제품을 항시 착용하시고 저림 현상이 없고 주무실때도 편하게 주무신다고 합니다. 저는 종아리 통증이후로 등산을 한번도 해보지 못했는데 최근 지인들과의 어쩔수 없는 등산모임에서 우려와 달리 하산때 까지 통증이 없이 거뜬히 산을 내려왔습니다. 압박이 없이 그냥 내 옷을 입은 듯 편안한 착용감에 착용만 해도 아프지 않고 편안하니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하나 없이 제품이 참 좋습니다. 다리가 아프고 어떤 치료와 제품에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 하시는 분들은 꼭 저처럼 좋은 경험을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 운동할때 땅에 발을 디딜때 충격에 저릿저릿하고 발바닥이 아파 통증이 심했었는데 발목패드 차고 봄기운 느끼며 배드민턴 열심히 치고 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